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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태국 총리선거에 부는 개혁의 바람
- 16기 이은별
- 조회 : 2567
- 등록일 : 2023-06-11
지난 4일 태국의 수도 방콕에서 성소수자 축제 ‘방콕 프라이드 2023’가 열렸습니다.
전진당(MFP)의 피타 림짜른랏(42) 대표는 축제에 참석해서 자신이 총리가 되면 취임 100일 이내에 동성결혼을 합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피타는 지난달 치러진 총선에서 제 1당이 된 전진당의 대표로 태국의 가장 유력한 차기 총리 후보입니다.
하지만 그가 실제 총리에 오르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산이 만만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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