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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철거 꺼리는 주인들, 손쓰기 어려운 지자체
- 16기 양혁규
- 조회 : 3310
- 등록일 : 2023-09-14
장기 방치된 노후 빈집은 범죄 장소로 쓰이거나, 도시 미관을 저해하면서 지역 슬럼화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빈집 주인들은 쉽사리 철거를 결심하지 못합니다.
정부와 지자체가 빈집 문제에 대응하고 있지만, 해결은 더디기만 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이고,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단비뉴스가 취재했습니다.

장기 방치된 노후 빈집은 범죄 장소로 쓰이거나, 도시 미관을 저해하면서 지역 슬럼화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빈집 주인들은 쉽사리 철거를 결심하지 못합니다.
정부와 지자체가 빈집 문제에 대응하고 있지만, 해결은 더디기만 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이고,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단비뉴스가 취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