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소송으로 입 막는 기업, 굴하지 않는 기후행동

  • 15.5기 박정은
  • 조회 : 3369
  • 등록일 : 2023-10-26
썸네일.png ( 1,804 kb)

해외 석탄발전소 건설 등으로 한국이 ‘기후악당’ 비난을 받는데 책임이 큰 두산중공업(주)이 사옥 앞에서 시위를 벌인 청년 기후활동가들을 대상으로 형사고발과 함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회사 이름을 2022년 두산에너빌리티로 바꾼 두산중공업은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개선을 중시하는 ‘ESG 경영’을 홍보하고 있어 ‘말과 행동이 다르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두산중공업이 두 청년에게 어떤 이유로 소송을 제기한 건지 궁금하다면 아래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박정은   2023-10-26 22:28:51
기사 전문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743
* 작성자
* 내용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