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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선·악 나누기 힘든 전쟁, 맥락 알리는 보도 필요

  • 15.5기 이선재
  • 조회 : 3125
  • 등록일 : 202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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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7일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이 발발했습니다.


70년 동안 지속되어왔던 중동의 화약고가 터진 것입니다.


선과 악을 나누기 힘든 전쟁에서 저널리스트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지난 달 19일, 세명대학교 저널리즘대학원의 주최로 열린 저널리즘특강에서 구정은 국제 전문 저널리스트가 '세계의 분쟁과 국제전문기자의 세계'를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구 기자는 문화일보, 경향신문을 거쳐 30년 동안 기자 생활을 한 뒤 지금은 프리랜서 저널리스트로 일하고 있습니다.


국제 전문 기자인 그에게 국제 뉴스를 어떻게 보도해야 하고, 어떤 방식으로 잘 할 수 있을지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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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이선재   2023-11-11 23: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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