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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얼음골 사과’ 덮친 이상기후…축제도 축소

  • 16.5기 이정우
  • 조회 : 3014
  • 등록일 : 2023-11-14
KakaoTalk_20231103_125659900.jpg ( 14,689 kb)

4일부터 시작되는 ‘밀양 얼음골 사과 축제’가 생산량 피해로 인해 올해에는 축소 운영된다. 천연기념물 제224호로 지정된 밀양 얼음골 사과는 경남 밀양시 안에서도 산내면에서만 집단으로 재배된다. 전국적으로도 유명한 밀양 얼음골 사과 축제는 1998년부터 시작해 올해 25회를 맞는다. 하지만 이상기온과 잇따른 장마로 얼음골 사과 생산량이 절반 이상 줄었다. 지난해 축제의 사과 판매 부스는 25개였으나 올해는 9개 줄인 16개만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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