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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미얀마 군부에 정면으로 도전한 기자들

  • 16기 양진국
  • 조회 : 3195
  • 등록일 :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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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1일 미얀마 군부는 인딘 마을에서 로힝야족 10명을 무참히 학살했다. 이 사건은 로힝야족 수천 명을 살해하고도 책임을 회피한 미얀마 군부가 유일하게 학살 사실을 시인한 사건이다. 그 배경에는 <로이터> 기자 와론(Wa Lone)과 쵸소우(Kyaw Soe Oe) 기자가 있다. 이들은 군부가 부정할 수 없는 명확한 학살의 증거들을 모았다. 군부의 탄압으로 두 사람이 감옥에 갇힌 뒤에는, 로이터의 다른 기자들이 취재와 보도를 이어갔다. 그 결과 2018년 2월부터 12월까지 총 9편에 달하는 로이터의 연속보도 ‘미얀마 버닝(Myanmar Burning)’이 나왔다. 2019년 퓰리처상 국제보도 부문을 수상한 미얀마 버닝을 소개한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   2023-11-16 21: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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