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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대규모 난민 몰려들 한반도, 감당할 수 있을까
- 15.5기 박정은
- 조회 : 3174
- 등록일 : 2023-11-23
지난달 16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지구와사람’ 연구소에서 열린 ‘2023 기후변화 콜로키움’에서 조엘 웨인라이트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교수가 '기후 리바이어던: 지구적 기후 정치체제의 전망'을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그는 2070년을 내다보며 “한반도를 비롯한 북반구 국가들이 ‘살 수 있는 지역’으로 분류된다고 해도, 남반구에서 몰려올 대규모 난민으로 사회적 혼란과 갈등이 벌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웨인라이트 교수는 공저 ‘기후 리바이어던: 지구 미래에 관한 정치이론’ 등을 통해 기후위기 시대의 정치체제를 모색해 주목받았습니다.
경기연구원, 재단법인 지구와사람, 에너지전환포럼이 공동 주최하고 현장과 줌 화상회의를 통해 50여 명이 참여한 토론회의 내용이 궁금하다면 아래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