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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청각장애인의 문화 장벽을 허물다
- 16.5기 정용훈
- 조회 : 3506
- 등록일 : 2023-11-24
청각장애인이 영화를 보기 위해서는 인물의 대사 외에도 효과음과 배경 음악 등이 포함된 배리어프리 자막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2022년 전체 영화 상영 횟수 대비 배리어프리 영화 상영 비율은 0.009%에 불과했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배리어프리 자막 제작에 뛰어든 사람이 있습니다.
<단비뉴스>는 그들을 ‘단비로운 청년’이라 부르기로 했습니다. 궁금하시면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