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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전국 9개 거점 외국인 노동자 지원센터 내년에 문 닫는다

  • 16.5기 이정우
  • 조회 : 3193
  • 등록일 :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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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가 전국 곳곳의 거점 외국인 노동자 지원센터’(이하 거점 센터’)를 직접 취재한 결과, 9개 거점 센터 모두 내년부터 운영을 중단할 예정인 것으로 드러났다. 전국 35소지역 외국인 노동자 지원센터’(이하 소지역 센터’) 가운데 대다수도 일부 직원을 해고하거나 사업 규모를 줄일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9월 정부가 외국인노동자 지원센터 지원비를 전액 삭감한 내년도 예산안을 발표하면서, 이들 센터의 파행 운영이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많았는데, 그 전국적 실태를 확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취재팀이 지난 9월부터 2개월 동안 전국 9개 거점 센터와 35개 소지역 센터에 일일이 전화와 전자우편을 보내 내년 운영 계획을 확인한 결과, 모든 거점 센터가 내년부터 문을 닫아야 한다고 답했다. 모두 35개에 달하는 소지역 센터 가운데 취재팀의 질의에 답변한 22개 소지역 센터의 절반은 정부 지원으로 임금을 지급했던 직원을 해고할 상황이라고 답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seo   2023-11-28 22: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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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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