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흰 구름 아래 나무가 노니는 곳
- 16.5기 전나경
- 조회 : 3271
- 등록일 : 2023-11-29
카페, 도서관, 목공방.
카페와 도서관은 몰라도 목공방은 어딘지 따로 노는 느낌이 들어 낯섭니다.
카페에 들어갔을 때 익숙한 커피 향 대신 독특한 나무 향이 나면 더 낯섭니다.
충북 제천시 백운면에 있는 '흰구름 목공카페'가 그런 곳입니다.
카페가 궁금하다면,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카페, 도서관, 목공방.
카페와 도서관은 몰라도 목공방은 어딘지 따로 노는 느낌이 들어 낯섭니다.
카페에 들어갔을 때 익숙한 커피 향 대신 독특한 나무 향이 나면 더 낯섭니다.
충북 제천시 백운면에 있는 '흰구름 목공카페'가 그런 곳입니다.
카페가 궁금하다면,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