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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지구 뜨거워져도 경기장엔 여전히 ‘쓰레기 산’

  • 16.5기 박세은
  • 조회 : 3004
  • 등록일 : 202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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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쓰레기를 분리배출하고 재활용하는 일은 국가적 과제입니다. 


그러나 주요 스포츠 경기장에서는 분리수거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다회용기를 이미 사용하고 있는 경기장에선 폐기물 감축 효과도 뚜렷합니다.


스포츠 팬들도 이미 '기후행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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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귤락   2023-12-17 02: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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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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