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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끈질긴 취재의 끝장을 보여준 기자들
- 16.5기 이은
- 조회 : 2701
- 등록일 : 2023-12-22
증거를 취득하기 위해 직접 납 검사관이 된 기자들이 있습니다.
미국 플로리다에 있는 탬파베이타임즈의 기자들입니다.
한 학교 수도에서 납이 검출되자 기자들은 플로리다에서 유일하게 가동 중이던 납 제련소 '고퍼 리소소'로 시선을 옮깁니다.
1년 6개월의 취재 끝에 납 먼지가 휘날리고 노동자의 80%가 심혈관 질환에 시달리던 고퍼의 산업 재해를 샅샅히 파헤칩니다.
이 기사 '포이즌드'는 2022년 퓰리처상 탐사보도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