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끈질긴 취재의 끝장을 보여준 기자들

  • 16.5기 이은
  • 조회 : 2701
  • 등록일 : 2023-12-22
1B5A1A06-A97E-4266-84B1-97911FB95FAD.jpeg ( 87 kb)

증거를 취득하기 위해 직접 납 검사관이 된 기자들이 있습니다. 


미국 플로리다에 있는 탬파베이타임즈의 기자들입니다. 


한 학교 수도에서 납이 검출되자 기자들은 플로리다에서 유일하게 가동 중이던 납 제련소 '고퍼 리소소'로 시선을 옮깁니다. 


1년 6개월의 취재 끝에 납 먼지가 휘날리고 노동자의 80%가 심혈관 질환에 시달리던 고퍼의 산업 재해를 샅샅히 파헤칩니다. 


이 기사 '포이즌드'는 2022년 퓰리처상 탐사보도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external_image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   2023-12-22 22:07:01
기사 전문을 확인하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182
* 작성자
* 내용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