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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버려진 파출소, 카페로 ‘새 활용’되다
- 16.5기 이은지
- 조회 : 2891
- 등록일 : 2023-12-31
충북 제천시 하소교 앞 용두대로 17길 입구에는 2층짜리 작은 건물이 있습니다.
자그마한 정육면체 건물과 옥상 위 깃대 세 개, 그리고 '지구대'라고 적힌 나무 간판까지.
얼핏 보아선 경찰 지구대로 보이지만, 카페 '지구대'입니다.
폴리스라인 테이프가 붙은 건물 내부는 더욱 파출소를 연상케 하는데요.
커피 잔엔 지구대가 1980년대 초부터 시작됐다고 쓰여 있습니다.
40여 년의 시간, 이곳에 담긴 담긴 이야기를 <단비뉴스>가 듣고왔습니다.
충북 제천시 하소교 앞 용두대로 17길 입구에는 2층짜리 작은 건물이 있습니다.
자그마한 정육면체 건물과 옥상 위 깃대 세 개, 그리고 '지구대'라고 적힌 나무 간판까지.
얼핏 보아선 경찰 지구대로 보이지만, 카페 '지구대'입니다.
폴리스라인 테이프가 붙은 건물 내부는 더욱 파출소를 연상케 하는데요.
커피 잔엔 지구대가 1980년대 초부터 시작됐다고 쓰여 있습니다.
40여 년의 시간, 이곳에 담긴 담긴 이야기를 <단비뉴스>가 듣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