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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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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용감한 취재로 대학의 존재 이유 되물은 보도

  • 15기 정호원
  • 조회 : 2670
  • 등록일 :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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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회를 맞은 ‘2023 세명 대학 언론상’ 시상식이 지난 27일 충북 제천시 세명대학교 학술관 컨퍼런스홀에서 열렸다.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과 부설 저널리즘연구소는 대학 언론의 바람직한 지향점을 제시하기 위해 지난 1년간 전국 대학 언론에 보도된 기사 중 ‘대학’, ‘청년’, ‘지역’, ‘환경’을 다룬 글과 영상을 공모했다. 


올해에는 응모작 수가 지난해에 비해 두 배 규모로 늘었다. 35개 대학 43개 매체에서 모두 85건의 작품이 접수돼 지난해보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총 4편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한국외국어대 <외대교지>의 ‘한국외대, 반쪽짜리 글로벌대학교’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우수상에는 이화여대 <이대학보>의 ‘“서울 살지만 서울시민 아니다” 전입신고 못하는 청년들’이 선정됐다. 장려상에는 중앙대 <중앙문화>의 ‘돈 아니고 대학입니다만’과 서울대 <서울대저널>의 ‘다시, 인권헌장’이 공동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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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Hoho   2023-12-29 21: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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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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