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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또 언제 보겠어요?

  • 15.5기 박정은
  • 조회 : 2827
  • 등록일 : 202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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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부터 16년 동안 경남 일대의 외국인 노동자를 도왔던 김해 외국인 노동자 지원 센터가 폐쇄됐다. 

지난 21일, 외국인 노동자 지원 센터에 대한 사업액을 전액 삭감한 고용노동부의 예산안이 확정됐기 때문이다. 

전국 거점 센터 직원들은 하루아침에 일자리를, 외국인 노동자들은 하소연을 들어주며 따뜻하게 상담해주던 이들을 잃었다. 


고용노동부가 외국인 노동자 지원 센터 사업 폐지를 예고한 지난 9월부터 두 달 동안, <단비뉴스>는 전국 9개 거점 센터와 35개 소지역 센터에 전자우편을 보내거나 직접 통화하여 내년 운영 계획을 취재하고 이를 보도했다. 

이후 지난 10월 말부터 경남 김해 외노자 센터를 집중 취재했다. 

김해 외노자 센터는 서울을 제외한 전국 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센터다. 

모두 6차례 찾아가 직원 17명, 외국인 노동자 30여 명을 인터뷰했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날은 12월28일이었다. 

이날은 김해 외노자 센터가 문 닫는 날이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박정은   2023-12-30 2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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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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