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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사회의 바깥에 있는 사람은 ‘괴물’인가

  • 14기임경민
  • 조회 : 2692
  • 등록일 : 20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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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에다 히로카즈 연출 사카모토 유지 각본 ‘괴물’은 제76회 칸 영화제에서 각본상을 받았습니다. 


각본가는 ‘누구나 피해자 혹은 가해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시나리오를 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사람이 사회에 속하려면 사회 구성원들로부터의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동성애자, 여성, 장애인은 사회에서 차별 받는 존재입니다.


'괴물'은 사회의 기준과 다른 사랑을 하고 있는 두 소년이 어떻게 사회로부터 억압 받고, 그러면서 성장을 통해 자기 자신을 긍정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google Min Lim   2024-01-21 21: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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