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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또 다른 팬데믹에 맞서 ‘생태 백신’ 만들어야
- 16기 김다연
- 조회 : 2887
- 등록일 : 2024-01-26
지난 25일 서울 중구 을지로5길 페럼타워 3층에서 ‘2024 기후 전망과 전략: 10인과의 대화’ 포럼이 열렸습니다.
민간 환경연구기관인 녹색전환연구소가 주최한 이 행사에는 150여 명이 현장 참가하고, 540여 명이 유튜브 중계를 지켜봤습니다.
이번 포럼에는 생물다양성 연구의 권위자인 최재천 교수와 초대 국립기상과학원장을 역임한 조천호 교수 등 다양한 연사가 참여해 인류가 맞닥뜨린 기후위기 현실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2부는 기후위기와 경제를 주제로 <기후를 위한 경제학>의 저자 김병권 녹색전환연구소 자문위원과 김용범 전 기획재정부 1차관의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는 2024년, 기후위기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에 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관후 건국대 교수는 올해가 민주주의를 통해 키후 문제를 의제화하고 해결하는 원년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이밖에도 포럼의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