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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기자의 죄와 벌

  • 16기 조재호
  • 조회 : 2635
  • 등록일 : 2024-02-02
스크린샷 2024-02-02 오후 10.03.54.png ( 1,097 kb)

소설 등의 문학 작품을 읽을 때 작중 인물이 살아있는 듯한 느낌을 받아본 적 있나요?


러시아의 문학 비평가 미하일 바흐친은 이렇게 묘사된 인물의 특성을 다성성이라고 불렀습니다.


아래 칼럼은 기자도 소설가처럼 다성적인 기사를 써야한다고 말합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조재호   2024-02-02 22:04:38
기사 전문을 확인하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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