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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기자의 죄와 벌
- 16기 조재호
- 조회 : 2635
- 등록일 : 2024-02-02
소설 등의 문학 작품을 읽을 때 작중 인물이 살아있는 듯한 느낌을 받아본 적 있나요?
러시아의 문학 비평가 미하일 바흐친은 이렇게 묘사된 인물의 특성을 다성성이라고 불렀습니다.
아래 칼럼은 기자도 소설가처럼 다성적인 기사를 써야한다고 말합니다.

소설 등의 문학 작품을 읽을 때 작중 인물이 살아있는 듯한 느낌을 받아본 적 있나요?
러시아의 문학 비평가 미하일 바흐친은 이렇게 묘사된 인물의 특성을 다성성이라고 불렀습니다.
아래 칼럼은 기자도 소설가처럼 다성적인 기사를 써야한다고 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