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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에너지 자급자족 건물, 이제 선택에서 의무로
- 16.5기 김정현
- 조회 : 2767
- 등록일 : 2024-02-08
서울시 노원구 중계동에 있는 구립 노인정 편백경로당은 얼핏 평범한 단독주택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에너지를 100% 스스로 만들어 쓰는’ 제로에너지 건축물입니다.
2021년 1월 ‘그린 리모델링’(에너지효율을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 건축물 가치를 키우는 사업)을 마친 이 건물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제로에너지 건축 1등급 인증을 받았습니다.
이 건물은 어떤 과정을 거쳐 ‘스스로 에너지를 만들어 쓰는 집’이 될 수 있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