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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군인에게도 상명하복 이전에 지켜야 할 '선'이 있다

  • 16.5기 이정우
  • 조회 : 2963
  • 등록일 : 202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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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미 해군의 엘리트 특수부대 네이비실(Navy SEAL) 중사 에디 갤러거(Eddie Gallagher)에 대한 군법회의가 열린다. 2017년 이라크 모술 파병 당시 민간인을 사살하고 ISIS 포로를 칼로 찔러 살해했다는 등 전쟁범죄 혐의로 기소된 것이다. 놀라운 것은 그가 훈장을 여러 차례 받은 엘리트 요원이었다는 점 뿐만 아니라, 그를 고발한 이들이 함께 파병을 다녀온 소대원들이었다는 점이다. 네이비실의 끈끈한 조직문화를 고려할때 이는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이 재판은 당시 트럼프 미 대통령이 개입하며 더욱 유명해졌다. 이를 다룬 <더 라인(The Line)>이라는 다큐의 제목은 무슨 의미인지, 한국에서 진행중인 채 상병 사건과는 어떤 공통분모가 있는지 파헤쳐본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seo   2024-02-11 21: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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