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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언론사 수익 원하면, 비용 절감 말고 신뢰 쌓아야
- 16.5기 정용훈
- 조회 : 3399
- 등록일 : 2024-02-13
1970년대까지만 해도 신문은 수익난을 겪지 않았습니다.
거의 유일하고 가장 강력한 광고 수단이었기 때문인데, 광고비를 줄여 물건값을 혁신적으로 싸게 파는 대형할인마트가 생기고 온라인 광고 수단이 생기면서 신문사는 위기에 놓였습니다.
하지만 위기에 놓였다고 광고를 따거나 수익을 내는 데 급급하기 시작하면 저널리즘의 가장 귀한 자산을 잃는다는데, 그 자산이 뭔지 기사에서 알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