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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파국 막을 정치인 뽑자’ 총선 유권자 각성 촉구
- 15.5기 박정은
- 조회 : 2640
- 등록일 : 2024-02-15
지난 14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프란치스코 회관 1층 카페에서 ‘기후정치 원년 시민선언 선포식 및 집담회’가 열렸다.
안병진 경희대 교수는 선언문 낭독을 통해 4월 10일 총선에 이어 22대 국회 임기가 시작되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를 ‘인류가 기후파국을 막을 수 있을지가 결정될 마지막 골든타임’이라고 말했다.
안 교수는 “기후위기 대응에 의지가 있는 정당, 정치인에게 투표하자”며 유권자의 각성을 촉구했다.
기후정치 선포식 및 집담회에서 참석자들이 나눈 대화가 궁금하다면 아래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