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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총선 후보들의 ‘나루토’와 ‘뽀삐뽀’
- 16기 문준영
- 조회 : 2854
- 등록일 : 2024-02-18
숏폼에 새로운 참여자가 등장했습니다.
바로 유권자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정치인입니다.
선거가 가까워질수록 신선한 홍보 전략이 필요한 후보자들은 청년들이 모여 있는 숏폼에 도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짧은 시간 내 메시지 전달을 목적으로 숏폼을 제작하던 2022년 대선 때와 달리, 이번 총선 후보자들의 숏폼 활용법은 조금 다릅니다.
2024 총선 후보들의 숏폼 챌린지 활용법을 살펴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