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거대 양당 체제 해소” vs. ‘위성정당’ 꼼수

  • 16기 김다연
  • 조회 : 2802
  • 등록일 : 2024-02-19
KakaoTalk_20240219_210848746.png ( 2,175 kb)

지난 5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월에 치러질 22대 총선거의 비례대표 선출 방식을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1대 총선 때 처음 도입된 준연동형은 비례대표 의석을 지역구 선거결과와 연동해서 배분하는 방식입니다.


지역구 투표로 결정된 의석수가 전체 의석수 300석을 정당 득표율로 나눴을 때의 결과보다 적은 정당은 모자란 의석수의 절반을 비례의석으로 채워주는 겁니다.


기존의 선거 결과가 양대 정당에 의석을 실제 득표율보다 더 몰아주는 문제를 해소해서 소수 정당이 국회에 진출할 수 있는 길을 넓혀주자는 취지에서 도입된 제도입니다.


세차게 내리는 시사용어 소나기, 이번에는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에 대해 알아봅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   2024-02-19 21:55:54
기사 전문을 확인하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648
* 작성자
* 내용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