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기후유권자’ 우습게 봤다간 낙선할 수도
- 16.5기 전나경
- 조회 : 2513
- 등록일 : 2024-02-22
지난 2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4 기후총선 집담회’ 세 번째 행사가 열렸다.
이날 집담회는 녹색전환연구소, 더가능연구소, 로컬에너지랩으로 구성된 기후정치바람이 ‘2024 총선 결과를 바꿀 기후유권자, 기후정책과 표심’을 주제로 열었다.
서복경 더가능연구소 대표는 ‘2024 총선 격전지와 기후유권자’ 발표에서 “기후유권자는 실존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녹색정의당, 새진보연합의 총선 출마 예정자 4명과 기후유권자 대표 4명을 포함해 80여 명이 참여한 이 행사에서는 기후정치바람이 지난해 12월부터 두 달간 전국 17개 광역시도에서 유권자 1만 7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의 지역별 분석 결과도 발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