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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미디어는 사투리로 ‘하고 싶은 말이 많다’
- 16기 최은주
- 조회 : 3054
- 등록일 : 2024-02-25
최근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사투리가 하나의 유행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다양한 유튜브 채널들이 여러 지역의 사투리를 활용해 웃음과 공감을 자아내고 있는데요.
기성 미디어인 드라마에서도 흥행의 열쇠가 되곤 합니다.
하지만 재미와 공감의 요소로 사용되는 사투리가 일종의 고정관념이 되어 편견으로 자리 잡힌다면 이 또한 여러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데요.
이번 미디어비평에서는 다양한 미디어에서 사용되는 사투리를 알아보며 향후 사투리 사용에 주의할 점을 담아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