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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성 담론의 새로운 시도

  • 17기 김현재
  • 조회 : 2541
  • 등록일 : 2024-03-10
단비.jpg ( 126 kb)

 대한민국에서 성(性)을 진지하게 논의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성에 대한 호기심, 그리고 성욕은 끼니때가 되면 배가 고프고, 밤이 되면 잠이 오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현상인데도 말이다.

 우리 사회에서 성을 탐구하려는 시도는 거부된다. 마치 성(城)과 같은 두터운 벽이 성(性)에 관한 논의를 막고 감추어 버리는 것이다. 그렇게, 우리는 공공연하게 성을 이야기하는 것은 부적절한 것이라는 사회적 통념 속에서 성장해 성인이 된다.

 과연 성은 은밀히 감추어야 하는 부끄러운 것일까? 성에 대해 솔직해지는 것은 도덕적으로 비난받을 일인가? 성을 유쾌하게 풀어내고 소개하는 넷플릭스 예능, 성+인물은 그에 대한 답을 줄 것이다. 성+인물은 음습한 방식으로 유통되던 성 이야기를 양지로 끌어내는 신호탄이 될 수 있을 것인가?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히치하이커   2024-03-10 22: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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