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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성범죄지도 그리니 우범지역 나와

  • 이청초
  • 조회 : 4089
  • 등록일 : 2013-12-02
단독 성범죄지도 그리니 우범지역 나와
동일지번서 2년 새 12건 발생
[탐사기획] 당신의 동네는 안전합니까 <상>
2013년 12월 02일 (월) 06:40:49 유선희 기자 tjsgml881101@naver.com
성범죄가 해마다 크게 늘고 있지만 경찰은 발생 장소나 시간 등 최소한의 기본 정보도 제대로 공개하지 않고 있다. 이 같은 정보 폐쇄성은 시민들의 자력화(empowerment)와 투명한 치안대책 수립을 가로막고 있다. <단비뉴스>는 성폭력 추방주간(11월 25일~12월 1일)을 맞이해 서울지역 31개 경찰서를 상대로 성범죄 관련 정보 공개를 청구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경찰의 정보공개 실태와 개선방안 등을 모색하는 ‘탐사기획’을 3회에 걸쳐 연재한다. (편집자)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이청초   2013-12-02 12: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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