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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마지막 시즌에서 김연아가 노리는 것

  • 박일규
  • 조회 : 4069
  • 등록일 : 2013-12-05
마지막 시즌에서 김연아가 노리는 것
[단비스포츠] 6일 자그레브 대회에서 새 프로그램 공개
2013년 12월 05일 (목) 09:36:10 정혜정 기자 smse7728@naver.com
선수들의 경기 장면을 보는 것만으로는 오묘한 승부의 세계를 들여다볼 수 없다.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의 심리 상태야말로 승부를 결정짓는 관건이다. 그러나 선수에 따라서는 승리만이 목표가 아닐 수도 있다. 한번 오른 최고봉에 다시 도전하는 등산가에게 다시 정상에 오르는 것만이 목표일 수는 없다. 다른 코스로도 오르고 싶고 팀워크를 중시할 수도 있으리라.
   
▲ 2010 밴쿠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김연아가 자신의 두번째 올림픽을 준비하고 있다. ⓒ 플리커
 
두 번째 올림픽에 도전하는 김연아(23ㆍ 올댓스포츠) 선수의 심정은 현역 복귀 선언 이래 어떤 변화를 겪어온 걸까? 마음의 궤적을 따라가기 위해 2011년 7월의 기자회견으로 돌아가보자.
 
저를 계속 짓눌러왔던 저의 선수생활 목표에 대해서 생각해봤습니다. ‘선수생활을 지속하기 힘겨웠던 것이 나 스스로, 또 국민과 팬들의 높은 기대치와 그에 따른 부담감 때문은 아닐까? 스스로 기대치를 조금 낮추고 오직 나 자신만을 위한 피겨 연기를 보여주는 것을 목표로 삼으면 되지 않을까?’ 만일 최고의 목표에 대한 부담으로 선수생활을 지속하지 못하고 포기한다면 나중에 그 결정에 대해 후회하고 이것이 인생에서 큰 아쉬움으로 남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박일규   2013-12-05 14: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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