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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강추위 속 물청소엔 정신이 아찔”

  • 이청초
  • 조회 : 3969
  • 등록일 : 2013-12-09
“강추위 속 물청소엔 정신이 아찔”
종점을 지키는 사람들 ① 제천역의 6인조
2013년 12월 08일 (일) 18:55:12 이슬비 이청초 기자 doublecho24@gmail.com
매일 수많은 사람들의 발이 되는 기차와 지하철. 그러나 이를 이용하는 이들은 ‘쾌적한 열차’를 위해 누군가는 밤잠을 포기한 채 땀 흘려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모른다. 열악한 근로환경과 저임금 속에서도 묵묵히 종점을 지키는 미화 노동자들을 단비뉴스의 청년기자들이 찾아갔다.(편집자) 
 
지난 10월 14일 오후 7시 25분, 충북 제천시 제천역의 승강장 부근 허름한 단층 건물에서 50~60대 남성 5명과 여성 1명이 걸어 나왔다. 형광연두색 모자에 목장갑을 낀 이들은 7시 39분에 도착하는 기차를 청소하기 위해 휴게실에서 대기 중이던 노동자들. 17년째 일하고 있다는 작업반장 이모(58)씨는 “(형광색) 이 모자가 우리에게는 작업모이자 안전모”라며 승강장으로 발을 옮겼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이청초   2013-12-09 16: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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