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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제천CGV 공매 최종 유찰…무기한 방치될 수도
- 17기 홍성민
- 조회 : 2669
- 등록일 : 2024-03-26
인구 12만 명이 사는 충북 제천시에서 영화관이 사라졌다.
유일한 영화관이었던 제천CGV가 지난해 12월 30일부터 휴관하고 있어서다.
제천CGV 건물이 공매에 나온 지 한 달여, 건물이 팔려야 문을 열 수 있는데 아무도 산다는 사람이 없다.
왜 건물을 팔아야 하고 언제쯤 문을 다시 열 수 있는 건지, <단비뉴스>가 취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