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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경찰과 언론의 벽 쌓기 경쟁
- 박기석
- 조회 : 3789
- 등록일 : 2013-12-31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단비TV>의 영상은 어떻게 수정되었을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와 영상을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준비한 기사는 김성숙 기자의 단비발언대입니다. 아침에 눈을 뜰 때부터 사무실, 학교, 심지어 광장에까지 벽이 쳐져 있는 우리 사회를 비판하고 있네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만나보세요.
[첨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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