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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학봉 종손이 가산을 탕진한 이유
- 박세라
- 조회 : 3901
- 등록일 : 2014-01-05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단비TV>의 영상은 어떻게 수정되었을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와 영상을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준비한 기사는 방글아, 이재윤 기자의 안동문화체험 두번째 기사입니다. 유교와 양반문화하면 많은 사람들이 경북안동을 떠올립니다. 안동 종가 체험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은 무엇일까요?
[첨삭본]
[봉샘 코멘트와 세저리민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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