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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고흐 그림이 가짜 누명을 벗기까지

  • 송두리
  • 조회 : 3887
  • 등록일 : 2014-02-06
이상수1-사기꾼의_가면을_벗기려면.docx ( 30 kb)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단비TV>의 영상은 어떻게 수정되었을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와 영상을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인문교양특강 시간에 강의한 이상수 철학강사의 기사를 준비했습니다. 1908년부터 모사품으로 판정받았던 <해질녘 몽마르주에서>가 고흐가 그린 진품으로 밝혀지기까지 100여 년의 시간이 걸렸다고 합니다. 그 시간동안 어떤 방법으로 진품과 모작을 구별할 수 있었을까요? 이상수 강사가 말하는 주장이 사실이 되는 법. 기사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첨삭본]
이미지 6.png

*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원본과 첨삭본 전체를 보고 싶으시면 "첨부파일"을 다운받아주세요.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송두리   2014-02-06 19:58:59
기사 원문을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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