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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중국발 미세먼지’는 억울하다
- 박일규
- 조회 : 3388
- 등록일 : 2014-03-19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단비TV>의 영상은 어떻게 수정되었을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와 영상을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준비한 기사는 김연지, 박소연 기자가 다녀온 식품기자포럼입니다. 요즘 "중국발" 미세먼지에 대한 시민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죠. 과연 과학적 사시실은 무엇일까요. 두 기자가 권호장 교수의 강연을 정리했습니다.
[첨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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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쌤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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