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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돼지분뇨로 난방하고 전기도 생산

  • 이청초
  • 조회 : 3488
  • 등록일 : 2014-03-20
돼지분뇨로 난방하고 전기도 생산
[청정에너지 현장을 가다] 바이오연료 ① 축산분뇨
2014년 03월 19일 (수) 23:21:38 조수진 기자  sujieq@danbinews.com
   
지난해 9월 7일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 국제축산영농조합 농장. ‘한경대학교 바이오가스 연구센터’라고 적힌 표지판을 지나자 높이 6미터(m)에 면적 170m²(약 50평)가량의 막사가 나왔다. 철제구조물을 콘크리트 외벽으로 둘러싼 막사 안에는 돼지분뇨(돈분)가 2m 높이로 쌓여있었다. 돈분을 갈아엎는 기계가 지날 때마다 분뇨에서 김이 모락모락 피어올랐다. 수분이 80% 이상인 돈분을 말려 비료로 만드는 과정이다. 국제축산영농조합이 기르는 돼지 6700마리의 분뇨는 이렇게 비료로 만들어지거나 바이오가스를 생산하는 데 쓰이고 있었다. 축사 옆에 있는 225m²(약 68평)규모의 바이오가스 플랜트에서는 한경대학교 바이오가스 연구센터 소속 김승환(38) 교수와 황문석(35) 교수 등이 관리·연구를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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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이청초   2014-03-20 01: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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