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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수요일’을 기다리는 이유

  • 홍연
  • 조회 : 3348
  • 등록일 : 2014-03-22
‘수요일’을 기다리는 이유
2014년 03월 22일 (토) 10:52:14 박채린 기자  cpfmsl@naver.com
   
▲ 박채린 기자
아카데미 시상식을 보고 있는데 삼성의 휴대폰 광고가 나왔다. 문득  <노예 12년>의 최우수상 수상에 박수를 치는 객석의 사람들에게 눈길이 갔다. 저들은 삼성 휴대폰을 만드는 한국에서 여전히 일본군 ‘성노예’ 문제가 ‘논란’중이라는 사실을 알까?
 
영화 <노예 12년>은 실화를 바탕으로 죽음을 ‘자비’로 여길 만큼 끔찍했던 흑인 노예들의 처절한 삶을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 주인공 노섭이 나무에 목 매달린 채 까치발로 서 간신히 숨을 붙들고 있지만 어느 누구도 그를 도와줄 수 없던 안타까운 장면은 아직도 뇌리에 생생하다. 편집을 최소화하고 롱테이크로 처리한 기법도 좋았다. <노예 12년>을 보며사람들은 흑인노예제가 되풀이되어서는 안 될 반인권적인 역사라는 사실을 절감했을 것이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홍연   2014-03-22 14: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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