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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인권 응급출동’ 도움 주러 왔어요

  • 송두리
  • 조회 : 3450
  • 등록일 : 2014-03-24
‘인권 응급출동’ 도움 주러 왔어요
[현장] ‘119기금’ 마련 위한 일일주점 ‘인권, 안녕!’
2014년 03월 24일 (월) 03:01:39 최선우 김선기 기자  cacacaca1518@gmail.com
지난 22일 서울 을지로입구역 앞 국제빌딩 지하의 호프집 레벤브로이. 술자리를 시작하기엔 아직 이른 토요일 오후 4시 무렵인데도 크고 작은 테이블 50여개 중 절반 넘게 손님이 차 있다. 자식 풍년인 대가족이 오랜만에 모인 명절날처럼 시끌벅적하고 정겨운 분위기가 물씬하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사람 중 아는 이가 있으면 마시던 맥주잔을 놓고 반갑게 손을 흔들거나 서로 얼싸안고 반가운 인사를 나누는 모습도 보였다. 
 
 
 
▲ "안녕, 인권!" 일일호프에 참여한 사람들은 신이 난 모습이다. ⓒ 최선우
무대 바로 앞 중앙테이블에 모여 있던 백발의 노인과 20대 청년 등 8명은 열띤 토론을 벌이다 갑자기 흥이 나는지 노래를 함께 부르기도 했다. 이들은 인권재단 사람이 현장 활동가 지원 ‘119기금’ 마련을 위해 이날 오후 3시부터 연 일일주점 ‘안녕, 인권!’에 ‘돈을 쓰러 온’ 후원자와 활동가들이었다. 주점에는 밤 11시 무렵까지 후원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송두리   2014-03-24 11: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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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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