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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남이섬에선 소주병도 예술품이 된다
- 홍연
- 조회 : 3481
- 등록일 : 2014-04-20
| 남이섬에선 소주병도 예술품이 된다 | ||||
| [포토뉴스] 재활용으로 만들어낸 특별한 풍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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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겨울연가>로 유명세를 탄 강원도 춘천 남이섬은 재활용섬으로도 유명하다. 지난 2001년부터 섬 에 있는 폐자재를 재활용하기 시작해 지금은 안에서 발생하는 쓰레기의 70%이상을 다시 쓰고 있다. 지난 18일 북적이는 관광객들 사이로 남이섬 초목에 놓인 화장품 공병 나무가 눈에 띄었다. 이외에도 폐목을 활용한 안내 표지판, 빈병을 쌓아 올린 탑 등 친환경 조형물이 곳곳에 있었다. |
duri@danb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