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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기레기’ 대신 진실 다가간 ‘비주류’ 언론

  • 이청초
  • 조회 : 3305
  • 등록일 : 2014-05-09
     
"기레기" 대신 진실 다가간 "비주류" 언론
JTBC·뉴스타파·고발뉴스 등 세월호 참사 돋보이는 접근
2014년 05월 09일 (금) 17:33:16 박소연 박채린 이청초 조수진 기자 cpfmsl@naver.com
지난달 16일 벌어진 세월호 참사는 재난대응을 책임진 정부의 총체적 부실·무능과 함께 국내언론의 ‘받아쓰기 오보’, 자극적·반인권적 보도, 진실 외면 등 역기능을 여실히 드러냈다. 지상파 방송과 상당수 신문·통신 등 이른바 ‘주류’언론 취재진은 현장에서 ‘기레기(기자쓰레기)’라고 비난받으며 취재거부까지 당할 정도였다. 반면 종합편성채널 제이티비시(JTBC)의 <뉴스9>과 탐사전문매체 <뉴스타파>, ‘성역 없는 현장보도’를 내세운 <고발뉴스> 등 일부 ‘비주류’매체들은 피해자와 시청자의 관점에서 의혹을 파헤치는 접근으로 지지를 받고 있다.
   
▲ KBS(주황색), JTBC(파란색), 뉴스타파(초록색)와 세월호 관련 트윗을 나타낸 그래프. 지난 4월 18~19일은 뉴스타파 관련 트윗이, 21~23, 27일 등은 JTBC 관련 트윗이 많았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 ⓒ TOPSY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이청초   2014-05-09 18: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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