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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상문 트윈스’ 불안 떨치고 승리 시동

  • 박동국
  • 조회 : 3188
  • 등록일 : 2014-05-16
‘상문 트윈스’ 불안 떨치고 승리 시동
[단비스포츠] 양상문 감독의 LG, 롯데와 첫 3연전 2승1패
2014년 05월 16일 (금) 15:54:08 김봉기 박진우 이문예  superche@naver.com

"상문 트윈스"가 불안한 시선을 떨치고 성공적인 출발을 보였다. 18일간 감독 없이 표류하던 프로야구단 엘지(LG)트윈스가 양상문 감독을 영입한 후 벌인 롯데자이언츠와의 첫 3연전을 위닝시리즈(3연전 중 2승 이상)로 마무리한 것이다. LG는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4대 9로 패했지만 이전 두 경기를 이겨 올 시즌 첫 2연승을 달성했다. 이로서 갑작스런 감독 사퇴와 수석코치 대행체제, 새로운 감독 선임에 따른 혼란을 벗어나 경기에 집중할 수 있게 됐음을 보여주었다.

   
▲ 팬으로 가득찬 잠실야구장. 하지만 세월호 참사 이후 단상 위의 치어리더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 박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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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박동국   2014-05-16 17: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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