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게시판 대학원소개 교수/학생소개 교과과정 입학/학사안내 공지사항 게시판 저널리즘연구소 홈페이지가이드 단비뉴스 편집실 단비뉴스 편집실 단비서재 세저리 이야기 언론사 채용공고 언론계 동향 언시 후기 사진첩 언론 현장에서 단비뉴스 편집실 페이스북 트위터 프린트 새아빠 정말 사랑하지만…꼭 성을 갈아야만 하나 이청초 조회 : 3270 등록일 : 2014-05-24 새아빠 정말 사랑하지만…꼭 성을 갈아야만 하나 [한겨레 토요판] 아빠는 정씨, 나는 김씨 2014년 05월 24일 (토) 10:53:29 김다솜 기자 uniqueds@nate.com 2005년 호주제 폐지, 다들 기억하시나요? 재혼 가정의 자녀들이 새아버지 성(姓)을 따를 수 있어 엄청난 환영을 받았죠. 그런데 말입니다. 성을 바꿔야 한다는 압박에 시달려 스트레스를 받는 누군가가 있지 않았을까요? 그걸 모두가 좋아한 건 아니란 거죠. 바로 이분의 이야기입니다. 호주제 폐지 이후 ‘성씨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을 하게 됐다고 합니다. 그 고민을 함께 공유해보시죠.* 이 글은 <한겨레> 토요판 2014.5.24 가족면에 실린 글입니다. 목록 이전“아직 못 찾았는데...잊혀질까 두려워” 다음 세월호 취재기자는 왜 ‘기레기’가 됐나 댓글수 1개 이청초 2014-05-24 15:39:07기사 전문을 확인하려면 아래 주소를 클릭하세요.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069 * 작성자 * 내용 댓글은 로그인 후에 이용해 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