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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세월호 취재기자는 왜 ‘기레기’가 됐나

  • 강명연
  • 조회 : 3262
  • 등록일 : 2014-05-25
세월호 취재기자는 왜 ‘기레기’가 됐나
[다시 찾은 진도] ③ 여전히 불신 자초하는 언론
2014년 05월 25일 (일) 02:11:24 조창훈 박세라 송두리 조용훈 기자  nakedjochang@gmail.com

세월호 참사 발생 한 달이 지나고 실종자 수가 크게 줄면서 사고해역과 가까운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 등에 파견됐던 기자들도 현장을 많이 떠났다. 지난달 23일 <단비뉴스> 자원봉사팀이 처음 갔을 때 진도군 실내체육관 2층 복도에는 100여명의 취재진이 진을 치고 있어 발 디딜 틈이 없었다. 그러나 지난 15일 취재차 다시 갔을 때는 서너 명의 기자들만 오가고 있었다. 그런데 시민들로부터 ‘기레기(기자+쓰레기)’라는 지탄을 자초한 취재진의 행태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강명연   2014-05-25 1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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