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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민주주의 적과 동지, KBS와 BBC

  • 홍연
  • 조회 : 3166
  • 등록일 : 2014-06-06
민주주의 적과 동지, KBS와 BBC
[이봉수의 미디어 속 이야기]
2014년 06월 06일 (금) 00:27:17 이봉수  hibongsoo@hotmail.com
   
 ▲ 이봉수 세명대저널리즘스쿨 대학원장

“집권당은 언제든 그들 노선을 지지해주도록 압력을 넣었으나 이를 거부해온 게 BBC 역사였다.” 이라크전쟁 보도의 공정성과 국익 논쟁이 치열하던 2003년 4월 내가 공부하던 런던대 골드스미스 칼리지의 심포지엄에서 그렉 다이크 BBC 사장이 한 말이다.

지금 한국의 공영방송 KBS와 MBC의 최고위 간부들은 뭐라고 답할까? 언론인으로서 양심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불공정 보도 압력을 받아들였다고 고백할 테고, 양심이 아예 없다면 ‘근거 없는 폭로’라고 잡아떼지 않을까? KBS에서는 김시곤 보도국장과 5일 이사회에서 해임된 길환영 사장을 각각 대표인물로 꼽고 싶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홍연   2014-06-06 01: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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