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조중동’과 ‘옥수수수염차’의 공통점은?

  • 박동국
  • 조회 : 3265
  • 등록일 : 2014-06-08
‘조중동’과 ‘옥수수수염차’의 공통점은?
[씨네토크] 보수언론과 거대자본의 실체 고발한  "슬기로운 해법"
2014년 06월 08일 (일) 19:15:45 박진우 기자  ngfrien@naver.com

세월호 참사로 한국 언론의 민낯이 드러났다. ‘기자님’은 ‘기레기’가 됐고, 언론은 ‘찌라시’로 전락했다. 속보경쟁 속에 ‘오보’는 일상이 됐고, 신뢰는 땅에 떨어졌다. 급기야 언론은 분노와 멸시, 조롱의 대상이 됐다. 사회의 목탁, 빛과 소금이어야 할 언론이 어쩌다 이 지경이 됐을까?

   
▲ 지난 5월 15일 보수언론 "조중동"과 재벌기업 "삼성"을 고발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슬기로운 해법>이 개봉했다. ⓒ 시네마달

한국 언론이 갑자기 문제아가 된 것은 아니다. 그동안 곪을 대로 곪아 오다가 세월호 참사를 임계점으로 터진 것뿐이다. 최근 나온 다큐 영화 <슬기로운 해법>은 한국 언론이 임계점에 이르게 되는 과정을 신랄하게 들춰낸다. 전태일 열사의 어머니 고 이소선 여사를 주인공으로 한 <어머니>, 쌍용차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당신과 나의 전쟁> 등을 통해 끊임없이 한국 사회의 모순에 천착해 온 태준식 감독의 새 작품이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박동국   2014-06-08 20:30:54
기사 전문을 확인하려면 아래 주소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32
* 작성자
* 내용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