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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말라위에도, 백두대간에도 날개 활짝

  • 이문예
  • 조회 : 3195
  • 등록일 : 2014-06-13
말라위에도, 백두대간에도 ‘날개’ 활짝
[청정에너지 현장을 가다] 풍력 ③ 국내외 ‘바람산업’ 현황
2014년 06월 13일 (금) 21:28:24 [조회수 : 47] 박일규 기자 sputternik@naver.com

아프리카 남부의 가난한 나라 말라위의 시골마을 마사탈라. 지난 2002년 여름 16살 소년 윌리엄 캄쾀바는 마을을 돌아다니며 고철을 모으고 있었다. 캄쾀바는 외국에서 보내준 과학책에서 풍력발전기의 원리를 읽은 뒤 자신이 직접 발전기를 만들어 보기로 한 것이다. 캄쾀바는 자전거 체인과 바퀴, 빨랫줄로 쓰던 낡은 전깃줄, 완전히 망가진 트랙터에서 빼낸 송풍팬 등을 모아 얼기설기 발전 장치를 만들었다. 발전기의 뼈대는 마을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고무나무로 만들었다.

   
▲ 캄쾀바가 자신의 마을에 직접 설치한 풍력발전기. 나무와 각종 폐품으로 만들었다. ⓒ Wikipedia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이문예   2014-06-13 23: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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