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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어떤 기자가 될 것인가

  • 김다솜
  • 조회 : 3174
  • 등록일 : 2014-06-19
어떤 기자가 될 것인가?
세월호 보도 관련 <단비뉴스> 미디어팀 좌담회
2014년 06월 19일 (목) 18:54:40 정리 김혜영 기자 firstjournal@naver.com

세월호 침몰과 함께 한국 언론의 치부가 여지없이 드러났다. 확인과 검증 없는 받아쓰기, 무분별한 속보와 특종 경쟁, 땅에 떨어진 취재윤리 등은 한국 언론사(言論史)에 길이 남을 오보들을 양산했고, 희생자 가족들을 이중의 고통 속에 몰아넣었다. <단비뉴스> 미디어팀 기자들은 기성언론의 세월호 사건 보도 중 가장 최악이라고 생각하는 기사와 언론의 정도를 지킨 기사를 함께 짚어봤다. 그리고 언론인 지망생으로서 이른바 ‘기레기’라는 말을 낳은 세월호 참사 보도를 보며 느낀 생각을 서로 나눴다. (편집자)


사상 최악의 오보ㅇ

혜영(사회)

   
▲ 김혜영 기자


(MBN 최초 보도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9&news_seq_no=1754330)
세월호 사건 관련 최악의 보도로는 ‘안산 단원고 학생 전원구조’ 오보를 선정한 분들이 가장 많았습니다. MBN, MBC, TV조선, 채널A, 뉴스Y, SBS 등 많은 언론사들이 사건 당일 ‘전원구조’ 오보를 냈는데요. 제가 이 보도를 최악이라고 꼽는 이유는 잘못된 사실 관계 전달로 초기 구조에 차질을 빚은 ‘죄’를 지었다고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레기’라는 말이 생기게 된 기사였다고 생각합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김다솜   2014-06-19 22: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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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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