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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운행비 10분의 1, 탄소배출 없이 ‘씽씽’
- 이청초
- 조회 : 3040
- 등록일 : 201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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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비 10분의 1, 탄소배출 없이 ‘씽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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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정에너지 현장을 가다] 전기차와 스마트그리드 ① 시승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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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동 걸린 거 맞나요?”
자동차 핸들 오른쪽 아래의 동그란 ‘스타트’ 버튼을 눌렀지만 아무런 소리도, 진동도 없었다. 뭐가 잘못된 건가 싶어 조수석에 앉은 제주전기자동차서비스 직원 강지웅(27)씨를 쳐다봤다. 강씨는 빙그레 웃으며 답했다.
“이미 시동이 걸린 거예요.
전기자동차는 타 연료 자동차에 비해 소음이나 진동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난해 10월 4일 제주시 영평동 제주도첨단과학단지 내 전기자동차서비스를 방문한 <단비뉴스> 취재팀은 직원의 안내로 전기차를 직접 운전해 볼 수 있었다. 이 업체는 지난 2012년부터 제주도 내 전기자동차 기반시설을 운영·관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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