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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노처녀의 행복지수
- 김재희
- 조회 : 3118
- 등록일 : 2014-06-22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단비TV>의 영상은 어떻게 수정되었을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와 영상을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준비한 기사는 김다솜 기자의 상상사전입니다. 아름답고 능력있어도 결혼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가혹한 시선을 받을 수 밖에 없는 한국의 골드미스들. 김다솜 기자가 바라보는 따듯한 시선, 기사로 확인해보세요.
[첨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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