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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싸고 안전하고 오래가는 전지’가 관건

  • 박동국
  • 조회 : 3159
  • 등록일 : 2014-06-23
‘싸고 안전하고 오래가는 전지’가 관건
[청정에너지 현장을 가다] 전기차와 스마트그리드 ② 개발현황
2014년 06월 22일 (일) 21:17:59 유선희 이성제 기자  tjsgml881101@naver.com

“현재 양산체제에 돌입한 것은 구매물량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방자치단체나 삼성, 엘지(LG) 등에서 구매 의사를 밝혀 1년 치 물량이 잡혀 있습니다. 전기차 보급에 가장 문제가 되는 건 가격보다 배터리(축전지) 성능입니다.”

지난해 10월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3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서 르노삼성의 이지웅 전문판매원은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정부의 보조금 정책과 배터리 성능향상이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곳곳에 충전시설을 늘린다 해도 차량의 배터리 성능이 좋아지지 않으면 고객들이 마음 놓고 전기차를 사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 르노삼성 SM3 전기자동차. "엔진"대신 "전기 모터"가 달려있다. 모터에 달린 주황색 전선은 뒷 좌석 근처의 배터리에 이어져있다. 모터 오른쪽 검은색 배터리는 운전석 속도계와 헤드램프 용으로 쓰인다. ⓒ 이성제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박동국   2014-06-23 11: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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